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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민원센터’, K-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 마지막 추가 모집 2021-11-03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과 관련하여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전세계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 서비스를 올해 마지막으로 접수 받고 있다고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함께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해 2020년도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은 총 400만원으로 1개 공급기업에 최대 200만원까지 결제가 가능하다. 바우처는 최종 선정일로부터 60일 이내에 1회 이상 결제를 하여야 하고, 최종 선정일로부터 90일 이내에 바우처 전액을 결제 완료하여야 한다. 90일 이내에 전액을 결제하지 않은 경우 잔액이 환수조치 되기 때문에 빠른 사용이 필요하다.

2년 연속 해당 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K-비대면 바우처 640여개의 공급기관 중 유일하게 전세계로 수출·입 되는 모든 민원서류의 공·인증 대행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한다.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을 다년간 구축해온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에서는 전 세계 민원서류 발급은 물론 해외에 제출하기 위해 번역, 공증촉탁대행, 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및 대사관인증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원스톱서비스로 처리가 가능하다. 특히 진행이 완료된 모든 서류는 전 세계 어디든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받아 볼 수 있으며, PDF로 스캔된 파일을 이메일로도 받을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김성일 부장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처리하는 업무의 비중이 늘고 있으며, 까다로운 절차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처리해주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서비스에 대한 기업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요기업들은 ‘창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이용권을 구입하면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문 상담원의 자세한 설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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